2008년 Mr.Black 투어익스프레스에 입사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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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0대가 다가오기 전에 뭔가를 이뤄야 한다는 부담감이 내 마음속을 짓누르고 있다.

사회적 성공과 가정생활의 조화, 무엇보다 내 건강을 챙겨야 하는데 의지박약으로 잘 실천되지 않는다.

다가올 2009년에는 충실한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, 아직까지는 떠돌아다니느라 일정을 세운다는게 맘처럼 쉽지 않다.

살면서 가장 힘든건 금전적인 것들과의 전투이리라…

아직은 쉴때가 아니란 것도 알지만, 한 일주일쯤 푸욱 쉬었으면 좋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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